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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기본교리서

신자들이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의무

 

미사는 그리스도 신자생활의 중심이다. 그러므로 모든 주일과 대축일
(의무 축일 :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, 예수성탄, 성모승천, 예수부활)미사에
참여할 의무가 있다. 또한 매일 미사에 참례하는 것이 좋으나 시간이 허락
되지 않으면 한 주간에 한 번 정도는 평일 미사에 참례하는 것이 좋다.


정해진 날에 금육과 단식을 해야 한다.
(단식 : 재의 수요일과 성 금요일 / 금육 : 사순시기 동안의 재의 수요일과 매주 금요일)


적어도 1년에 한 번은 고해성사를 받아야 한다.


적어도 1년에 한 번 부활 때 영성체를 한다.


교회의 유지와 사업을 위해 가정 단위로 교무금을 내야 하고, 헌금을 각자 봉헌해야 한다.


혼인성사에 관한 혼인법을 지켜야 한다.